김현정 부장은 1987년 건국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1987년 월간 전자과학 취재부에 입사하여, 전기·전자 및 기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혔습니다. 이후 1990년 이영필 합동특허법률사무소에 입사하며 특허 실무를 시작하였고, 1993년 제일국제특허법률사무소를 거쳐 1999년부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30년 이상의 특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특허 출원, 거절이유 대응(OA), 청구범위 검토, 외국 출원 명세서 작성 등 특허 업무 전반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자공학 전공을 기반으로 전기·전자 분야의 기술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효과적인 권리화 전략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국내외 출원 및 OA 대응 경험을 통해 축적한 실무 역량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기술과 지식재산권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안정적인 권리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력

  • 건국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1987)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1999-현재)
  • 제일국제특허법률사무소 (1993-1999)
  • 이영필 합동특허법률사무소 (1990-1992)
  • 월간 전자과학 취재부 (1987-1989)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