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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한 변리사는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하고, 2022년부터 리앤목특허법인에서 전기·전자 및 소프트웨어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국내외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 AR/VR, 영상 처리, 오디오 처리, UI/UX, 신경망 가속기, 게임 기술 및 의료기기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의 특허 업무를 담당하며, 국내 주요 기업과 연구기관의 연구개발 성과를 효과적인 권리범위로 구체화하는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또한 소프트웨어 기반 서비스, 전자 장치, 의료 영상 장치 등 실제 제품 및 서비스와 밀접하게 연계되는 발명들을 다수 다루며, 기술적 구현 방식과 심사 실무를 함께 고려한 지식재산권 업무 경험을 축적하고 있습니다.
이영한 변리사는 전기·전자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발명의 기술적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안정적이고 실효성 있는 권리범위로 구체화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학사, 2021)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 나우특허법률사무소 (2020-2021)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9)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