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혜 변리사는 2014년에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이정혜 변리사는 화합물, 조성물, 금속·재료 등 화학 전 분야에 걸친 발명을 중심으로, 국내외 특허·실용신안 출원 및 권리화, 심사 대응, 특허 심판, 유무효성 검토 및 자유실시(FTO) 분석에 이르기까지 특허 업무의 전 단계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화합물 발명에 관한 다년간의 집중적인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적 쟁점과 법률적 쟁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종합적 권리화 전략 수립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기·무기화학, 고분자 및 기능성 소재, 석유화학 및 공정화학 등 다양한 화학 분야에 대한 깊은 기술적 이해를 기반으로, 재외국 출원인의 출원명세서 번역 및 출원 업무도 활발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높은 언어 역량과 기술 전문성을 결합하여 특허 명세서 특유의 문체와 법적 표현을 충실히 구현함으로써 국내외 고객의 권리 보호와 원활한 해외 권리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화학과 (학사, 2014)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6-현재)
  • 새온특허법률사무소 (2014-2016)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4)

언어

  • 영어,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