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 02-580-4325
전기·전자공학을 전공한 변리사로서, 첨단 기술 분야 전반에 걸친 지식재산권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UI/UX,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심으로 사용자 경험 기반 기술, 영상 처리, 딥러닝 및 머신러닝 기술과 관련된 특허 업무를 수행해왔으며,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초음파 진단 장치, 구강 스캐너 등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에 대한 다양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국내 및 해외 특허 출원, 중간 사건 대응,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권리화 전략 수립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의 심사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각 국가별 제도와 심사 경향을 고려한 전략적인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술의 핵심 차별점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특허 명세서 및 의견서에 반영함으로써, 고객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권리 확보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력
- 서울대학교 전기공학 (학사, 2011)
-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 (학사, 2011)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3-현재)
- 팍스 특허법률사무소 (2011-2013)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8)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 회원
주요처리사례
- S사의 디스플레이 장치, 영상 처리, 인공지능(AI) 및 전장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13-현재)
- S사의 초음파 의료기기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13-현재)
- M사의 구강 스캐너 기술 분야 관련 특허 업무 수행 (2020-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