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범수 변리사는 2018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리앤목특허법인 소속 변리사로서 국내외 특허·실용신안·상표 출원, 중간사건(OA) 대응, 등록 및 권리 유지 업무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반도체 회사 등 대기업의 반도체 관련 사건을 비롯하여 다양한 중소·중견기업의 지식재산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DRAM, NAND Flash, HBM, 로직 소자, 반도체 패키지, 공정 및 제조 장비 등 폭넓은 반도체 기술 분야에 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AI, UI/UX, 플랫폼·비즈니스 모델(BM),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기술 분야에 관한 출원 및 권리화 업무도 수행하고 있으며, 사용자 경험과 서비스 구조를 고려한 권리 범위 설계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무기 및 전력지원체계 분야에 있어서도 다양한 기술 영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출원인의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또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대만 등 주요 국가의 해외 출원 및 중간사건 대응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으며, 해외 대리인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출원인의 글로벌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물리학 전공자로서의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반도체 소자, 공정 및 계측 기술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술적 핵심을 효과적으로 권리화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계측·검사, 패키지, OPC(Optical Proximity Correction), 공정 알고리즘, 제조 설비, CIS(CMOS Image Sensor), Memory 및 DRAM 분야 등 첨단 반도체 기술 영역에서 발명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기술적 특징을 충실히 반영한 명세서 작성과 전략적인 청구범위 설계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관심 분야: AI 기반 기술, 반도체 공정 및 패키징 기술, UI/UX 및 플랫폼 비즈니스 모델, 글로벌 IP 전략
학력
- 광주과학기술원 물리학 (학사, 2018)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1-현재)
- 육군본부 지식재산분석활용과 (2019-2021)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1)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