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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리 변리사는 2021년 변리사 시험 합격 이후, 리앤목특허법인의 변리사로서 특허·실용신안 출원, 국내외 중간 사건(OA) 대응, 등록 절차 관리 등 출원부터 등록에 이르는 전 과정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글로벌 반도체 회사의 특허 업무를 담당하며, DRAM, NAND, HBM, 로직 소자, 반도체 공정 장비 등 다양한 반도체 기술 영역에서 출원부터 등록까지의 절차를 핸들링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대만 등 주요국에서의 해외 출원 및 중간 사건 대응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며, 해외 대리인과의 협업을 통해 출원인의 글로벌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화학공학 전공자로서의 학문적 배경을 바탕으로, 반도체 소자 구조·소재·공정 전반에 걸친 기술적 이해를 권리화 전략으로 연결하는 데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EUV 포토마스크, CMP 슬러리, 3D NAND, 나노시트 GAA FET, CMOS 이미지 센서 등 첨단 반도체 기술의 권리화를 위해 발명자와 긴밀히 협업하며, 기술적 핵심을 정확히 반영한 명세서 작성과 등록 가능성을 높이는 청구범위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학력
- 울산과학기술원 화학공학과 (학사, 2015)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3-현재)
- 법무법인 유한 세종 (2021-2023)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1)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