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정선 변리사는 2006년 변리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로서 국내외 특허 출원, 중간사건 대응, 등록절차 관리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에 관한 출원부터 등록까지의 전 과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글로벌 반도체 회사의 특허 업무를 담당하며 메모리 소자, 로직 소자, 반도체 공정, 반도체 패키지 등 다양한 반도체 기술 영역을 핸들링하고 있고, 디스플레이/AI/소프트웨어 등 다수의 중소기업 사건을 담당해 왔습니다. 또한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대만 등 주요국에서의 해외 출원 및 중간 사건 대응 업무도 폭넓게 수행하여 출원인의 글로벌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공 및 반도체 엔지니어 경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소자 및 공정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기술적 핵심을 효과적으로 권리화 하는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력

  • 인하대학교 전자재료공학과 졸업 (석사, 1996)
  • 인하대학교 전자재료공학과 졸업 (학사, 1994)

경력

  • 리앤목 특허법인 (2007-현재)
  • 명지대학교 기록과학대학원 시간강사 (2003-2005)
  • 부천대학교 전자과 시간 강사 (2002-2003)
  • SK 하이닉스 메모리연구소 주임연구원 (1996-2001)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6)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