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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진 변리사는 2021년 변리사 자격 취득 이후 리앤목 특허법인에서 변리사로 재직하며 특허·실용신안 출원, 국내외 중간 사건(OA) 대응, 등록 절차 관리 등 출원부터 등록에 이르는 전 과정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글로벌 반도체 회사의 특허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DRAM, NAND, HBM, 로직 소자, 반도체 공정 소재 등 다양한 반도체 기술 영역에서 국내외 특허 출원 및 권리화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대만 등 다양한 국가에서의 해외 출원 및 중간 사건 대응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여 출원인의 글로벌 권리 확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신소재공학 전공을 기반으로 반도체 소자의 구조·소재·공정 전반에 대한 기술적 이해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발명의 기술적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등록 가능성과 권리범위를 함께 고려한 명세서 작성 및 청구범위 설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부 (학사, 2022)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2-현재)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21)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