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용 변리사는 1999년 변리사 시험 합격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 파트너로서 특허·실용신안 출원, 지식재산권 심판 및 소송, 자유실시(FTO) 및 침해 분석, 특허 조사·분석 업무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법무법인 율촌 IP 그룹에 10여년간 파견 근무를 하면서, 특허 침해 사건은 물론 공정거래위원회 기술유용/탈취사건, 영업비밀 침해 사건 및 전직금지 사건, 국재중재소송의 한국내 집행 사건, 인수합병(M&A) Due Deligence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한 바 있습니다. 그외에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및 사단법인 아이팩조정중재센터의 조정인으로서, 특허법원의 조정 사건을 다수 조정하고 조정 성립을 도출한 바 있으며, 기술보증기금의 평가위원으로서 다수의 가치평가건을 수행한 바 있습니다.

자동차, 조선, 반도체 제조장비, 일반 산업기계 등 다양한 기술 분야를 담당하며, 특허 출원, 심판·소송, 침해 분석, 국내외 OA 대응, 특허맵 및 IP 전략 자문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학력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학사, 2003)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200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04-현재)
  •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2022-현재)
  • 법무법인(유) 율촌 IP 그룹 (파견, 2008-2017)
  • 목특허사무소 (2001-2003)
  • 차특허사무소 (2000-2001)

자격

  • 기술거래사, 대한민국 (2009)
  • 변리사, 대한민국 (2000)

언어

  • 영어, 일본어
주요활동
주요처리사례
  • - 다수의 특허 유무효성 및 침해 관련 자문
  • - 기술유용 및 탈취사건 관련 자문
  • KPAA, APAA, LES
주요소송사례
  • - 다수의 특허 무효 심판 및 소송
  • - 다수의 특허 침해 소송
  • - 다수의 영업 비밀 소송
  • - 국제 중재사건의 한국내 집행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