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일 변리사는 2017년에 변리사 시험에 합격하였으며, 현재 리앤목특허법인의 파트너 변리사로서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재료공학 전공자로서 재료 및 금속에 대한 깊이 있는 학문적 이해를 바탕으로, 철강과 디스플레이 등 주요 산업의 기술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고객사에게 최적의 특허 권리 확보 전략을 제시하는 데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고객층의 특허 사건을 성공적으로 처리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넓은 기술적 시야로 기술의 핵심을 정교하게 분석하여 각 고객사의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도출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발명자의 아이디어를 국내외에서 특허로 권리화하는 업무뿐만 아니라, 특허 유무효 조사, 침해 검토, 경쟁사 제품 타겟팅 검토, 회피설계 검토, 연구개발 방향성 제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걸친 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의 기술 경쟁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학력

  • 연세대학교 신소재공학과 (학사, 2018)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19-현재)
  • 특허그룹 덕원 (2017-2019)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17)

언어

  • 영어
주요활동
Membership
  • 대한변리사회(KPA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