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기술력은 우수하나 물적 담보가 부족한 기업들을 위해 특허법상 담보 산업재산권의 매입 및 활용 예산을 대폭 증액(23억 원에서 155억 원으로 확대)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AI 기반의 IP 가치평가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특허권을 활용한 금융 대출의 법적 문턱이 대폭 낮아졌습니다. 또한, 지식재산처는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 등 보증기관과 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3개 인터넷은행과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특허 등 지식재산권을 보유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이 비대면으로 IP 보증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출처: http://www.kpaanews.or.kr/news/view.html?section=2&category=10&no=6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