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변호사는 2002년부터 변리사로서 특허를 중심으로 지적재산권 업무를 수행하여 왔고, 2016년부터 변호사로서 분쟁과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광재 변호사의 대표적인 업무 분야는 지적재산권과 기업법무입니다. 세부적으로는 특허, 상표, 디자인 등의 등록된 권리에 기반한 권리행사나 방어, 부정경쟁방지법에 기반한 비정형적인 지적재산권의 권리행사나 방어, 기술 기반의 기업에서의 기술자료를 포함한 영업비밀 유출 문제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해 왔습니다. 또한, 기업간의 거래관계, 영업 양수도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회사법 문제, 스타트업의 투자 관련 계약 자문, 기업간 거래에 있어서의 공정거래 문제 등의 사안에 관하여 다수의 분쟁과 자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첨단 기술 분쟁부터 생활법률까지 고객이 당면한 법적 문제에 대해 고객의 입장에서 정확한 진단을 해드리고, 그 상황에서 돌파구를 마련할 것인지 우회할 것인지 방향을 선택하여 고객의 법적 리스크를 최소화해 드리는 든든한 법률 파트너이자 조력자가 되어 드립니다.
학력
-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법무석사, 2015)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법학사, 2005)
-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대학원 (석사, 2003)
- 서울대학교 기계설계학과 (학사, 1997)
경력
- 리앤목법률사무소 (2015-현재)
- 리앤목특허법인 (2004-현재)(겸직)
- 법무법인 케이씨엘 (2002-2004)
- 중소벤처기업부 수위탁분쟁조정위원회 (조정부장)
- 법원행정처 전문심의위원 (서울고등법원, 수원고등법원, 특허법원)
- 서울특별시 공익변호사
- 법무부 창조경제혁신센터 자문변호사
- 서울지식재산센터 자문 변리사
- 경기지식재산센터 자문 변리사
- 국가인권위원회 현장인권위원 (종로경찰서)
자격
- 변호사, 대한민국 (2016)
- 변리사, 대한민국 (2001)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