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경 변리사는 2005년에 변리사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바이오 분야의 지식재산권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생물, 핵산, 단백질, 항체, 유전자, 의약품, 화장품,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생명과학 및 생명공학 기술 분야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요 업무 분야는 국내외 특허출원 및 중간사건(OA) 대응, 선행기술조사 및 특허성 검토, IP 컨설팅, 특허기술동향조사, IP-R&D 지원사업, 자유실시(FTO) 분석, 침해 분석 및 특허 분쟁 관련 자문 등이며, 연구개발 초기 단계의 특허 전략 수립부터 권리 확보, 기술사업화, 권리 행사 및 분쟁 대응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에 걸친 종합적인 IP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해외 특허출원 및 글로벌 특허 포트폴리오 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해외 대리인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제 특허 전략 수립, 국가별 출원·권리화 및 글로벌 IP 리스크 관리에 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분자생물학, 생화학, 미생물학, 약학 등 생명과학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특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대기업, 중소·벤처기업, 대학 및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특허출원, 특허기술분석, IP 포트폴리오 구축, 기술사업화 및 특허 분쟁 대응 분야에서 전문적인 자문과 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대한변리사회(KPAA) 및 AIPPI 회원이며, 현재 AIPPI Korea 학술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학력

  • 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학원 생물과학과 (석사, 1993)
  • 연세대학교 생물학과 (학사, 1991)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2021-현재)
  • AIPPI KOREA (한국 국제지식재산보호 협회) 학술 이사 (2023-현재)
  • 특허법인 PCR (2016-2021)
  • 리앤목 특허법인 (2006-2016)
  • 나우특허법률사무소 (2005-2006)
  • 고려대학교 의료원 연구원 (1993-1995)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2005)

언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