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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변리사는 1991년 변리사 자격을 취득한 이래 IP 전반에 대해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세계최대기업 중 하나의 CI 작업 기획에서부터 100여개국에서 글로벌 권리화 전반에 관여하였습니다.
비출원 업무에 있어서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국제간 IP issue에 대해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INTA, APAA, AIPPI, AIPLA, LESI, FICPI 등 많은 IP관련 국제 조직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으며 APAA Korea 회장, APAA 본부이사, 디자인 커미티 chair, LESI Asia-Pacific chair, LES Academy instructor, FICPI Korea VP, INTA country reporter, Enforcement Committee, Management Committee 멤버를 역임하였습니다. 한국특허법원의 조정위원으로도 활동하였습니다. 대한변리사회(KPAA)의 국제이사, 기획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IP 당사자계 사건에 많은 경험이 있으며 고객을 위한 전략적 해결방안 수립 및 진행 및 협상 등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기술 사업화 및 브랜딩 전략 및 라이선스 비즈니스에 차별화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종합상사에서 투자기획을 한 경험에 더해 당사자 및 그 비즈니스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기업의 이익 극대화에 IP 서비스의 초점을 늘 맞추고 있습니다.
학력
- University of New Hampshire Franklin Pierce School of Law (MIP, 1994)
-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무역학과 (학사, 1980)
경력
- 리앤목특허법인 (1986-현재)
- 국제변리사연맹 한국협회 이사, 부회장, 감사 (2010-현재)
- 아시아변리사회 본부이사 (2009-현재)
- 아시아변리사회 본부 커뮤니케이션위원장 (2022-2026)
- 아시아변리사회 본부 특별위원회 위원, 위원장 (2013-2022)
- 아시아변리사회 본부 부회장 (2018-2020)
- 아시아변리사회 한국협회 회장 (2015-2018)
- 아시아변리사회 본부 디자인분과위원장 (2010-2013)
- 대한변리사회 기획이사, 부회장 (2008-2014)
- 대한변리사회 지재권가치평가위원장 (2014)
- 국제라이센싱협회 한국지회 부회장 (2009-2015)
- 국제라이센싱협회 아태지역분과회장 (2014-2015)
- 한국외국어대학교 초빙교수 (2009-2016)
- 모간&피네간 (미국) (1994-1996)
- 한국 최대 종합상사에서 신규사업 투자 프로젝트 담당 (1981-1989).
자격
- 변리사, 대한민국 (1991)
언어
- 영어